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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몬교, 성경의 권위 훼손하는 ‘이단’

기사승인 2014.11.17  15: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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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통합의 ‘몰몬교에 대한 연구보고서’와 현황 및 해설

예장통합이 제99회 총회에서 <몰몬교에 대한 연구보고서>에 따라 ‘몰몬교(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를 이단으로 규정했다. 감리교(기감)도 10월 31일 제31회 총회에서 ‘몰몬교’를 이단으로 규정했다.

2014년 이단 대책의 특징은 기감이 최전선에 나섰다는 것과 미국에서 유입된 종파들에 대한 이단 규정이라고 할 수 있다. 예장통합이 ‘여호와의 증인’과 ‘몰몬교’를, 기감이 ‘여호와의 증인’과 ‘몰몬교’에 더해 ‘안식교(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를 이단으로 규정했다.

예장통합은 1994년인 제80회 총회에서 ‘안식교’를 이미 이단으로 규정했었고, 이번에 ‘여호와의 증인’과 ‘몰몬교’를 연구하게 된 것은 이에 대한 총회의 결의가 없어 계속 문의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미 이단으로 인식되어 왔던 것이기 하지만 총회의 결의라는 요식이 필요했다는 설명이다. 기감도 같은 사례로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번 기감의 이단 및 예의주시 규정에 대해 소송 등으로 강력 반발한 세 곳 중에 ‘안식교’가 있었다. 기감의 <감리교회의 입장에서 본 이단문제> 책자 배포금지가처분을 법원에 신청했으나 10월 30일 오전 법원에 의해 기각되었고 즉각 항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호와의 증인’과 ‘몰몬교’의 반응은 크게 감지되지 않고 있다.

‘조셉 스미스 신격화’와 ‘일부다처제’ 적극 변증

한국의 몰몬교는 한국 전쟁에 참전한 미국 군인들에 의해서였고, 한국인으로서 최초로 회원이 된 사람은 1951년 7월, 미국 코넬 대학에서 박사 학위 과정을 밟고 있던 김호직이라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1985년 12월 14일에 서울 신촌에 성전을 건립했고, 2005년에 ‘말일성도 예수 그리스도 교회’라는 이름을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로 변경했다. 영문으로 된 교회 이름(The Church of Jesus Christ of Latter-Day Saints)은 변함이 없으나 ‘Latter-Day’의 원뜻을 더 충실하게 하기 위해 ‘후기 성도’로 개정했다는 것. 이들은 ‘몰몬교’로 불리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며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로 표기할 것을 요구한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도 ‘안식교’로 불리는 것을 싫어한다.
몰몬교 집계로 2014년 11월 16일 현재 한국의 신도수는 86,170명이고 집회소(교회)가 128곳에 성전이 1곳이며, 세계의 신도수는 15,082,028명이고 집회소(교회) 29,253곳에 성전이 143곳이다.

   
▲ 신촌에 있는 한국 몰몬교의 서울성전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예장통합 연구보고서는 몰몬교의 교리에 대해 “터무니없이 신비주의적 사고에 빠져있으며, 헌신된 몰몬교도들을 제외한 다른 이들은 참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주장하며, 창시자인 조셉 스미스를 신격화하는 이단종파로서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더욱이 일부다처제에 관한 교리를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인종차별적 교리 역시 가지고 있어 사회적인 물의 역시 피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연구결론에서도 “몰몬교는 한 개인의 신비적 체험과 환상, 그리고 신비주의적 상상력에 기초한 교리에 의존하고 있다. 더 나아가 자신들만이 참된 교회라고 주장하는 영적교만과 편협성을 가지고 있으며, 성경의 권위를 훼손하고 있으며, 유일신 신앙과 삼위일체 하나님의 참 신성을 부인하고, 조셉 스미스를 신격화하는 이단이다.”고 지적했다.

몰몬교에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조셉 스미스 신격화’와 ‘일부다처제’와 ‘인종차별’을 부인하면서도 과거에는 그랬으나 지금을 그렇지 않다는 식의 묘한 여운을 남기며 변증하고 있다.

‘조셉 스미스 신격화’에 대해 “우리는 선지자 (조셉 스미스)를 예배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영원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예배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선지자 조셉을 인정합니다. 그를 찬양합니다. 그를 존경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 일을 하고 그분의 백성들을 축복하는 데 사용되는 권세인 신권과 더불어 신성한 복음에 대한 고대의 진리를 이 지상에 회복시킨 도구, 즉 전능자의 손 안에서 쓰인 도구로서 선지자 조셉을 존경합니다.”(고든 비 힝클리, “조셉 스미스 이세 —하나님의 선지자, 위대한 종” 리아호나 2005년 12월호, 2~6)고 주장한다.

또 ‘일부다처제’에 대해서도 “미국 및 전 세계에 1,400만이 넘는 몰몬들이 있지만 그중 일부다처주의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일부다처제의 시행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에서 엄중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교회의 결혼에 대한 일반적 표준은 몰몬경 야곱서 2장 27절에 나온 것처럼 항상 일부일처제입니다. 일부다처제는 과거 19세기에 약 50년 동안 시행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시행하지 않습니다. 일부다처제는 118년 전인 1890년에 공식적으로 중단되었으며, 오늘날 일부다처제를 시행하는 사람들은 교회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들입니다.”고 부인한다.

‘삼위일체’와 ‘몰몬경’과 ‘성전’은 다른 개념 밝혀

‘인종차별’ 부분은 “항상 모든 인종 집단을 환영하며, 모든 사람들은 회원으로 침례 받고, 연단에서 설교하며, 회중 앞에서 기도할 수 있습니다. 교회는 인종 차별적인 정책을 취한 적이 전혀 없지만 아프리카 혈통의 남성 회원들을 신권 직분에 성임하지 않은 적은 있었습니다. 이것은 1978년 6월에 변경되었고 교회에서는 즉시 활동적인 흑인 남성 회원들을 그들이 전 세계 어느 지역에 있든지 간에 신권 직분에 성임하기 시작했습니다.”고 강조한다.

그러나 ‘삼위일체’와 ‘몰몬경’과 ‘성전’에 대한 설명에서 확실한 차이를 드러낸다.

‘몰몬은 하나님에 대해 무엇을 믿습니까?’라는 문답식 설명에서 ‘삼위일체’ 부분에 대해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에서 하나님은 흔히 하나님 아버지라 지칭되는데 이는 그분이 모든 인간의 영의 아버지이시며 우리는 모두 그분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창세기 1:27) 친절하고 공정하시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한 적합한 존칭입니다. 몰몬들에게 하나님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성신은 신회 곧 성삼위를 구성합니다.”라고 하여 다른 개념을 주장한다.

   
▲ 뾰족탑이 솟아 있는 몰몬교의 한 건물 Ⓒ교회와신앙

<몰몬경>과 <성경>에 대해서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 즉 성스러운 경전으로 경외합니다. 후기 성도들은 성경에 나오는 가르침을 소중히 여기며 거기에 담긴 신성한 지혜를 평생 동안 연구합니다. 또한 예배 모임에서 성경을 상고하고 함께 논의합니다.”고 하면서도, “또 다른 경전인 몰몬경, 교리와 성약 및 값진 진주는 더 많은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가르침을 강화하고 보강하며,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 겪은 여러 사람들의 감동적인 경험담을 제공합니다.”고 강변한다. 또 교회 사도라는 엠 러셀 밸라드의 말을 빌어 “몰몬경은 성경을 효력을 약화시키거나 그 권위를 손상시키거나 실추시키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몰몬경은 성경을 부연하며, 그 영향력을 확장하며, 승격시킵니다.”라고 덧붙인다.

특히 ‘성전’ 부분에서는 “일요일 예배를 보는 정규 장소는 아닙니다. 성전은 신성한 곳이기 때문에 자격을 갖춘 교회 회원들만이 그 안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성전 사업의 주요 목적은 가족 관계가 죽음 이후에도 계속된다는 기대로 가족을 ‘인봉’ 또는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돌아가신 분들을 위해서도 똑같은 성전 의식이 집행될 수 있습니다. 다른 기독교 교회에는 성전 의식에 상응하는 부분이 없습니다.”며 죽은 자에 대한 의식 등 확연히 다름을 드러낸다.

예장통합의 <몰몬교에 대한 연구보고서>는 몰몬교의 주요 잘못된 주장들과 비판으로 ‘①몰몬교만이 참된 교회이다. ②성경은 무오하지 않다. ③하나님은 존귀함(승귀함)을 입은 사람이다. ④헌신하는 몰몬교도들만이 참 구원을 받을 수 있다.’를 다루고 있으며, 그 전체 내용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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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제99회 총회(2014년)
몰몬교에 대한 연구보고서

I. 연구 경위

특정이단에 대한 조사와 연구는 본 위원회의 규정대로 노회의 결의를 통해 질의가 올라올 경우에 한한다. 그러나 몰몬교의 경우 이에 대한 총회의 결의가 없어 계속 문의가 있어온 바, 본 위원회의 내규 지침 제2장 제7조 2항에 따라 연구의 필요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는 개인이나 단체에 대한 이단, 사이비 여부를 연구하기로 되어 있어 이번 회기에 총회 결의가 필요하다고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제6차 회의(2014.5.8.)가 결의하여 몰몬교를 연구하게 되었다.

II. 연구보고

1. 역사적 기원과 현황

‘몰몬교’ 또는 ‘말일 성도 예수 그리스도 교회’의 역사적인 배경은 조셉 스미스 2세(Joseph Smith Jr., 1805-44)로부터 찾아볼 수 있다.

스미스는 1820년에 몰몬교 창립의 기초가 되는 환상을 보았다고 주장한다. 당시 15세의 어린 스미스는 분열된 여러 교파들 중 어느 교파가 옳은 것인지 의문을 품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던 중 천사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 천사는 “기독교의 모든 교리들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역겨운 것이며 그 신자들은 부패한 자들이다”라는 계시를 그에게 주었다고 주장한다. 두 번째 환상은 그의 나이 18세 때인 1823년에 주어졌는데, 모로나이(Moronai)라는 천사로부터 온전한 복음이 적혀있는 금판의 존재에 대해서 듣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1827년 다시 나타난 천사 모로나이로부터 우림(Urim)과 둠밈(Thummim)과 함께 금판을 파내서 번역하라는 허락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이후 1829년에는 세례 요한으로부터 아론의 제사장 직을 수여받았으며, 또한 베드로, 야고보, 요한으로부터 멜기세덱의 제사장직을 수여받았다고 주장한다.

결국 1830년 4월 6일 뉴욕주의 파예테(Fayette)에서 여섯명의 회원을 중심으로 몰몬교가 시작 되었고, 점차적으로 세력을 확장시켜갔다. 그러던 중 비몰몬교도들과 다툼을 피할 수 없었고, 여러 번 감옥에 갇히기를 계속하다가 1844년 6월 27일 일리노이주의 칼티지에 있는 감옥에서 자신의 형제인 하이럼(Hyrum)과 함께 감옥을 습격한 사람들에 의해 살해당했다.

몰몬교의 세력을 규합하고 확장시키는데 가장 큰 영향을 끼쳤던 지도자는 조셉 스미스의 계승자였던 브리검 영(Brigham Young, 1801-77)이었다. 그는 1844년 공식적으로 스미스의 뒤를 이어 예언자가 되었고, 유타주의 솔트레이크 계곡에 몰몬교의 본부를 세웠으며, 그가 사망할 때에는 몰몬교도의 수가 15만명에 달하였다고 주장한다.

이후 몰몬교는 전세계적으로 세력을 확장하여 현재 몰몬교도들의 수가 천만 명이 훌쩍 넘는 실정이다. 우리나라에는 6.25동란 즈음에 진출하였으며, 2005년을 기준으로 수백 개의 예배당을 가지고 있고, 각 지역마다 선교부와 교육원을 가지고 있으며 신도들의 수가 7만 5천명을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 몰몬교의 주요 잘못된 주장들과 비판

1) 몰몬교만이 참된 교회이다.

몰몬교도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참된 교회를 회복시키시기 위하여 몰몬교를 만드셨다고 주장 한다. 그들에 의하면, 몰몬교는 개신교도 카톨릭도 아닌 유일한 참된 교회이다. 즉, 자신들의 종교를 제외한 모든 교파들은 타락한 교회이며, 몰몬교도들을 제외한 모든 이들은 타락한 자들이라는 편협한 사고방식에 사로잡혀있는 것이다.

2) 성경은 무오하지 않다.

몰몬교도들은 경전으로 네 권의 책을 가지고 있다. ‘성경,’ ‘몰몬경,’ ‘교리와 성약,’ 그리고 ‘값진 진주’가 그것들이다. 그들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경전으로서 믿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실상 그들의 신앙조항을 보면 “우리는 바르게 번역된 한도 내에서만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다”(Articles of Faith of the Church of Jesus Christ of Latter-day Saints, 8)라고 주장하고 있다. 더욱이 성경의 정경은 완성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또 다른 경전이 존재할 수 있다고 당위성을 주장한다. 나아가 그들은 성경은 이미 오염되고 왜곡되었다고 주장하면서 다른 세권의 책을 더욱 신봉하고 있으며, 특별히 몰몬경을 최고의 영감된 책으로서 신령하게 여긴다. 따라서 그들은 성경의 영적권위는 물론 계시의 궁극성을 부인한다.

3) 하나님은 존귀함(승귀함)을 입은 사람이다.

“값진 진주”라는 책을 보면 몰몬교는 “영원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그의 이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을 믿는다”라고 주장한다. 일견하기로는 성경의 삼위일체의 교리를 믿는 듯 보일지 모르지만 실상 이들의 진술은 전통적인 교리와는 완전히 낯선 것이다.

몰몬교의 교리는 유일신이 아닌 여러 신들의 존재를 믿으며, 하나님은 한 때 한 인간에 불과했다고 주장한다. 즉, 하나님은 ‘존귀(승귀)함을 입은 사람’(exalted man)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몰몬교에 가입한 남성들은 하나님처럼 신격에 도달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더욱이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유일한 독생자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들에 의하면 예수님과 루시퍼는 형제였으며, 하나님이 예수님을 구원자로 선택할 때에 루시퍼가 반대하면서 대항하게 되었다는 터무니없는 신비적인 교리까지 주장하고 있다.

즉, 몰몬교의 신론은 추상적이고 신비적일뿐만 아니라, 오직 하나님은 한 분이시라는 유일신 사상은 물론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라는 성경과 정통 교리를 부인하고 있는 것이다.

4) 헌신하는 몰몬교도들만이 참 구원을 받을 수 있다.

몰몬교에 의하면 지옥이나 영원한 형벌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에 의하면 구원이란 세 가지 단계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을 의미하는데, ‘천경왕국’(celestial kingdom), ‘지경왕국’(terrestrial kingdom), 그리고 ‘원경왕국’(telestial kingdom)이 그것들이다. 원경왕국은 그리스도를 믿지 않은 모든 이들이 가는 곳인데 그곳에 들어간 이들은 높은 이들의 종이 될 것이며, 하나님과 그리스도가 거하는 곳에는 올 수가 없다고 주장한다. 지경왕국은 복음을 받아들였으나 천상의 왕국에 들어갈 자격이 없는 이들을 위한 곳이며, 천경왕국은 신들이 될 멜기세덱의 회원들을 위해서만 준비된 장소이다. 몰몬교는 천경왕국은 오직 조셉 스미스의 허락(증명서)이 없이는 그 누구도 들어갈 수 없는 것이기에 몰몬교와 의로운 일을 위해 헌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결국 몰몬교의 교리는 터무니없이 신비주의적 사고에 빠져있으며, 헌신된 몰몬교도들을 제외한 다른 이들은 참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주장하며, 창시자인 조셉 스미스를 신격화하는 이단종파로서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더욱이 일부다처제에 관한 교리를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인종차별적 교리 역시 가지고 있어 사회적인 물의 역시 피할 수 없다.

III. 연구 결론

이상에서 살펴 본 대로 몰몬교는 한 개인의 신비적 체험과 환상, 그리고 신비주의적 상상력에 기초한 교리에 의존하고 있다. 더 나아가 자신들만이 참된 교회라고 주장하는 영적교만과 편협성을 가지고 있으며, 성경의 권위를 훼손하고 있으며, 유일신 신앙과 삼위일체 하나님의 참 신성을 부인하고, 조셉 스미스를 신격화하는 이단이다.

IV. 참고자료목록

1) 조쉬 멕도웰/돈 스튜어트, <이단종파>, 서울: 기독지혜사, 2000.
2) 쿠르트 반 고든, <몰몬교>, 서울: 은성, 1997.
3) 정행업, <세계교회사에 나타난 이단논쟁>, 서울: 한국장로교출판사, 2000.
4) James R. White, Letters to a Mormon Elder, Bethany House, 1993.
5) 기타 자료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저작권자 © 교회와신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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