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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붙은 복음의 불씨, 5월 제주로!”

기사승인 2019.02.25  14: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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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의전함, 2차 캠페인 연합감사예배 개최

<교회와신앙> 양봉식 기자】 광주에서 붙은 복음의 불씨가 5월 제주도로 향한다.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이 지난 2월 17일 광주 본향교회에서 광주 지역의 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2차 캠페인을 마치면서 전라도⋅광주광역시 연합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번 연합감사예배는 광주 전역에 뜨겁게 복음을 전했던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2차 캠페인을 마무리하며 지난 사역의 가슴 벅찬 은혜를 나누는 자리이자 3차 캠페인 지역인 제주로 복음의 불씨를 이어나가는 예배와 기도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의 복음이 광주에서 오는 5월 제주로 이어진다

지난해 11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진행된 2차 캠페인은 광주 중심지 3곳에 세워진 복음광고와 2회에 걸친 대규모 거리전도를 통해 2,600여 명이 참여하고 전도지 30만장이 곳곳에 전해져 400여 명이 넘는 믿음의 결실을 거뒀다.

광주성시화운동본부를 중심으로 진행된 감사예배는 교단과 교파, 특정 목회자나 성도가 드러나는 것이 아닌 하나님 안에서 광주가 한 마음으로 올려드리는 은혜로운 시간이 됐다.

본향교회 찬양팀의 찬양과 유갑준 목사(광주성시화 상임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감사 예배는 강희욱 목사(광주성시화 상임회장)의 기도와 본향교회 찬양대에 찬양으로 이어졌다. ‘전도를 해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김성원 목사(광주성시화운동본부 회장)는 “2차 캠페인은 마무리됐지만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지상 명령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도전과 비전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예배에는 복음의전함의 복음광고 모델이자 6남매의 아빠로 활약하고 있는 가수 박지헌도 찬양으로 함께했다. 박지헌은 “복음의전함을 통해 놀라운 일을 경험하게 된다. 보여짐의 놀라운 힘을 전하기 위해 사역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은 캠페인 결과를 공유하며 광주를 지나 제주도로 이어지는 복음의 불씨가 모두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끊어지지 않기를 호소했다. 극동방송 장대진 지사장의 캠페인 결과보고는 캠페인 참여자들이 복음을 전하는 기쁨과 은혜를 함께 누린 시간이었다.

또 류청갑 목사(광주순성교회)는 간증을 통해 “1차 경상도와 2차 전라도를 지나 오는 5월에 진행될 3차 제주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의 아래에서부터 불씨가 타올라 전국 방방곡곡에 복음의 불길이 확산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식 목사(광주성시화 고문)는 지속적인 사역결단을 통해 캠페인 종료로 복음광고사역이 끝나지 않고 광주에서 그 사역이 계속될 것을 예배 자리에서 선포했다.

한편 채영남 목사(한국지역성시화운동 회장•본향교회)는 박명일 목사(제주성시화운동 회장)에게 ‘대한민국을전도하다’ 캠페인 깃발을 전달하며 공식적으로 3차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박명일 목사(대표회장)는 “이번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전도 캠페인을 제주에 유치하기 위해 오랜 시간 기도했다. 하나님이 이루실 역사하심을 바라보며 제주 복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복음의전함 관계자는 “감사예배를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2차 캠페인 전라도⋅광주광역시는 끝났지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복음광고 사역은 3차 제주로 이어진다. 신천지와 이단의 득세에도 복음의 불씨가 타오른 전라도⋅광주광역시와 전국 복음화율 최저 지역인 제주를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양봉식 기자 sunyang@amennews.com

<저작권자 © 교회와신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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