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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 ‘이단 바로 알기’ 토크 콘서트 열어

기사승인 2019.05.17  11: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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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5일 오전 9시30분 서울 정동제일감리교회에서

   
 

<교회와신앙> 장운철 기자】  이단 문제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현대종교>(발생인 탁지원)에서 이단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그 대책에 대해서 보다 자유롭게 대화를 하는 ‘이단 바로 알기’ 1일 토크 콘서트를 오는 5월 2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 정동제일감리교회 아펜젤러홀에서 개최한다.

주된 강사와 내용으로는 탁지일 교수(부산장신대 교회사, 현대종교 이사장 겸 편집장)의 ‘최근 이단 트렌드 읽기’, 탁지원(현대종교 발생인)의 ‘캠퍼스 이단 바로 알기’, 김혜진 변호사(현대종교 법률고문, 법률사무소 우진 대표)의 ‘이단 문제 관련 실정법 이해하기’다. 강연 이후 김정수 편집부장의 사회로 청중들과 자유롭게 질의와 답변을 하는 시간이 이어진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이단 문제에 관심이 있는 청년대학생, 캠퍼스 사역자와 목회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장소 관계상 선착순으로 100명만 참여할 수 있다. 회비는 1만원이다. 참여 신청은 행사 이전 현대종교(02-439-4391~4)로 하면 된다.

 

장운철 기자 kofkings@hanmail.net

<저작권자 © 교회와신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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