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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부족한 식량위기 방치하면 심각한 문제 초래

기사승인 2019.06.20  12: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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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봉사단, 북한 영유아 영양지원 캠페인 시작

<교회와신앙> 양봉식 기자】  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 공동대표회장 이영훈 정성진 고명진 목사)은 북한 영유아 영양 지원 캠페인을 시작했다. 한교봉은 2030년까지 ‘제로헝거(기아문제 해결)를 달성하고자 하는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협력하고 있다.

   
▲ 북한 영유아 영양지원 캠페인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의 보고서에서 의하면 올해 북한의 식량 사정이 최근 10년 사이 최악이며, 북한 인구의 약 40%에 해당하는 1,010만 명의 식량이 부족한 상태로, 긴급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한다. 또한, 유엔식량농업기구(FAO)는 “6~23개월 된 북한 유아 3명 중 1명이 최소한의 끼니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고, 23개월 이상된 북한 아동 5명 중 1명이 만성적인 영양실조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대표회장 이승희 박종철 김성복 목사)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 한교봉은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기도와 관심을 요청하였다.

이번 캠페인 기간은 6월 18일부터 10월 17일까지이며, ARS 번호 1877-0292 혹은 기업은행 계좌 022-077066-01-102(예금주: ㈔한국기독교사회복지협의회)로 후원금을 접수하고 있다. <문의: 한국교회봉사단: 02-747-1225>

양봉식 기자 sunyang@amennews.com

<저작권자 © 교회와신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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