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다락방 포교, 남태평양 바누아투 공략 ‘주의해야’

기사승인 2019.08.22  13:52:15

공유
default_news_ad1

- RUTC 뉴스, 류광수 집회 열고 메시지 전해

<교회와신앙> 장운철 기자】  류광수 다락방측이 남태평양의 섬 바우아투를 포교의 중심지로 삼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다락방측 인터넷 방속국인 RUTC TV는 8월 17일자 뉴스에서 바누아투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포교의 내용이 무엇인지 상세히 보도했다.

   
▲ 류광수 씨가 소가중고등학교 착공식에 참석하고 있다.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신들의 '복음'을 전하겠다고 소개하고 있다 

다락방 류광수 씨는 바누아투 소가중고등학교 착공식에 참석했다. 현지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류 씨의 사상을 주입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셈이다. 또한 류 씨는 바누아투가 준비한 평화기념식에 참석하고 이어 전도집회를 여는 등 바누아투 정부를 활용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갔다.

이러한 다락방 측의 활동으로 인해 바누아투에서 이미 선교 활동을 하고 있는 선교사들이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선교사 K 목사는 “다락방 측의 물량 공세로 정상적인 선교가 더욱 힘들어졌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다락방 측은 자신들이 한국에서 이단 해제가 되었다고 홍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확인해 본 결과, 다락방(류광수)은 한국교회 주요 교단으로부터 여전히 ‘이단’ 등으로 규정된 상태다. 예장 통합, 합동, 고신 등에서 규정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이단(고신1995,1997,2013, 합동1996,2014, 기침1998, 기감1998), 사이비성(고려1995, 통합1996, 기성1997), 위험한 사상(합신1996) 등으로 규정되었다.

장운철 기자 kofkings@hanmail.net

<저작권자 © 교회와신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