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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 ‘세습 철회’ 지금도 늦지 않아

기사승인 2019.09.17  13: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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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삼경 목사의 신간 <..세습 철회..> 출간

<교회와신앙> 장운철 기자】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부자 목사 세습의 부당성을 적나라하게 지적한 책, <명성교회와 김삼환 목사, 세습 철회 지금도 늦지 않았다>(최삼경, 교회와신앙, 2019)가 출간되었다.

   
 

저자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 담임, 인터넷신문 <교회와신앙> 편집인, www.amennews.com)는 “명성교회를 살려야 한국교회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한국교회를 살려야 명성교회도 사는 것”이라며 한국교회가 성경의 가르침대로 또한 교단의 헌법 방향대로 가도록 하는 것이 우선순위라고 지적했다. 즉, 한국교회가 올바른 방향대로 가도록 하는 것이 명성교회도 든든하게 성장하는 길이라는 것을 강조한 것이다. ‘세습 철회’는 그 시작이라는 의미다.

<.. 세습 철회..>는 명성 세습과 관련해 최삼경 목사가 <교회와신앙>에 연재한 원고를 다시 정리해 엮은 것이다. 목차는 아래와 같다.

서문: 필자는 왜 세습을 그토록 반대하고 있는가?
1. 김삼환 목사, 아직도 회개할 마음이 없는가?
2. 김삼환 목사 “한국교회 문제 중 하나가 세습이다”라고 했다
3. 명성교인들은 “세습”(빨갱이 이단 용어) 설교한 김삼환-고세진을 왜 그대로 두는가?
4. 김삼환 목사 “대형교회 세습은 부와 권세를 세습하는 왕과 같다”고 했다
5.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아! 재판국아!
6. 예장통합 세습금지법을 폐지하라구요?
7. 예장통합 제104회 총회에 바란다 

최삼경 목사는 이번 책을 통해 “김삼환 목사 개인이 미워서 세습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다. 세습이 나빠서 김삼환 목사를 비판하는 것이다”며 “세습을 전격적으로 취소하여 온 세상에 감동을 주고, 명성교회도 살리고 한국교회도 살리고 자신도 사는 역사에 남을 목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전체 95쪽 분량의 책으로 정가 7천원이다(책 구입 문의 031-571-0191). 

장운철 기자 kofkings@hanmail.net

<저작권자 © 교회와신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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