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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이단 상담의 원조, 한상협 학생 모집

기사승인 2021.02.02  15: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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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적 적용·회심 사례 풍성한 유일한 상담소

<교회와신앙> 장운철 기자】  한국교회 이단 상담의 원조,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한상협, 협회장 진용식 목사)가 2021년도 이단상담 전문가 양성 과정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한상협은 1997년 국내 최초로 진용식 목사(예장합동)가 계발한 이단상담 기법을 활용, 2천여명 이상의 이단피해자들을 정통교회로 회심시키며 국내 최초, 최고, 최대 이단상담소로 25년간 자리매김해 왔다. 이단탈퇴자들이 급증하면서 이단 상담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여타 이단상담소가 많아지고 있지만 이단 상담의 기법은 물론 실제적 적용과 다수의 회심 사례가 있는 상담소는 한상협이 유일하다.

한상협 이단상담사 과정에 등록하면 2년 4학기 동안 신천지, 안상홍증인회, 구원파, 여호와의 증인, 안식교, JMS 등 한국의 거의 모든 이단·사이비의 교리적 문제점과 상담법을 배우며 이단상담사 자격증(민간자격증 등록번호 제2015-003619호)를 취득할 수 있다.

2021년도 신입생은 지역별로 나눠서 모집한다. 수도권 목회자 및 성도들은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훈련원(경기도 안산 상록교회)에서 3월 9일(화)까지, 중부(충청도) 이남권은 대전신학교에서 3월 8일(월)까지 등록을 받는다. 문의는 안산 상록교회(031-475-9758)로 하면 된다.

 

   
 

장운철 기자 kofkings@hanmail.net

<저작권자 © 교회와신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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