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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신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선정

기사승인 2022.04.28  10: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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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 주민 대상 4가지 강좌 개설

<교회와신앙> 양봉식 기자】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 박사) 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6년 연속 선정돼 화제다.

   
▲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포스터 

2013년 처음 시행된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지역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주민에게 인문학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자신과 역사를 성찰하고 삶의 행복을 추구하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 아신대학교 도서관은 총 4가지의 인문학 강좌를 개설하며, 6년 연속 선정되어 시행하는 만큼 양평 유일의 대학도서관으로서 도서관에서 인문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인문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으며, 지역사회 여건에 맞는 주제와 대상을 고려하였다고 밝혔다.

아신대학교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양평군 내 청소년,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기간은 5월부터 11월까지이다. (문의 031-770-7746)

양봉식 기자 sunyang@amennews.com

<저작권자 © 교회와신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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