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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씨 반론, [천국과 지옥을 방문했다고?]에 대한 변해서

기사승인 2022.04.29  10: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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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 씨가 반론문을 보내왔다. 서 씨는 '서사라 이름으로 된' 이메일을 통해 원고를 보내왔다. 이는 장운철 기자의 [서사라 "칼빈은 지옥에 있다" 해괴한 주장들. 분석1/ <서사라 씨의  천국과 지옥 체험기> 1-5권](클릭)에 대한 반론이다. 본 <교회와신앙>은 반론권을 보장한다는 차원에서 서 씨가 보내온 글 전체를 게재한다. 
-편집자 주-


다음은, ‘예장통합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을 역임한 최삼경목사가 발행인으로 있는 [교회와신앙]의 기자(장운철)가 서사라(Sarah Seoh)목사의 [천국과 지옥 간증수기](총 8권)에 대하여 비판한 첫 번째 글에 대하여 변해(Defense & Explanation)하여 올리는 글이다.
 

❚  [천국과 지옥을 방문했다고?]에 대한 변해서

1. 천국과 지옥을 영적체험으로 보았다는 소식 듣는 것은 오래전에서 부터 있어 왔다.

필자가 천국과 지옥을 본 것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의심에 대한 변해로서 이미 서사라 목사 (필자) 저서에 대한 「질의응답 기자간담회」를 통하여 2021년 1월달 기독교 회관에서 여러 교수들에 의하여 발표되었고 또한 이것이 소책자로 인쇄되어 출판되었다.

필자는 성경이 100%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계시하고자하는 모든 것을 이미 다 포함한 계시의 완성으로 본다. 그런데 어떤 비판자가 필자가 천국과 지옥을 본 것을 마치 새로운 계시를 받는 것으로 일방적으로 비판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주신 계시의 완성이지만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과 우주만물에 대한 모든 것을 다 말해주고 있지는 않는다. 다만 성경은 하나님이 누구신지 우리 인간이 무엇인지 또 그 받은 사명이 무엇인지 인간이 어떻게 타락하였고 또한 이런 인간이 어떻게 구원받고 영원복락에 도달하는지에 대한 필요한 지도를 제공한다고 볼 수 있다. 성경은 천국과 지옥에 대한 내용을 많이 말하지 있지는 않으나 그러나 신약성경에서는 분명히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매우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막 9: 43-49, 마25장 천국은 이와 같으니) 언급하고 있다. 다만 성경은 인간의 언어가 제한되기 때문에 우리에게 기본적인 정보만 전해준다고 볼 수 있다.

[교회와신앙] 기자는 이런 천국과 지옥 간증 즉 영적인 체험을 전혀 믿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역사 속에는 이런 천국과 지옥의 영적체험을 하고 책을 저술하는 과학자들도 있었고 또한 신학자들 가운데도 이런 체험을 하고 많은 사람들이 지옥 가는 것을 안타까워하여 복음을 전하는 일에 매진하는 사람들도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다. 이처럼 천국과 지옥을 간증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말세에 사람들을 회개시키기 위하는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체험들이 성경이 가리키는 방향과 일치하는가 하는 것이다. 이 질문에 필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싶다. 필자는 성경 66권을 하나님의 정확 무오(無誤)한 말씀으로 믿는 신학전통에 서 있고 또한 필자는 천국과 지옥을 체험한 내용은 성경의 복음을 전하는 보조용으로 사용할 뿐이다. 필자의 책을 읽고 또는 필자의 설교를 듣고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고는 하나님앞에 매우 감사한 일이다. 필자가 보기에는 시대가 악하여 인간이 강퍅하여 질 때는 하나님께서는 지옥의 무서움을 보여주시는 것도 우리를 위한 하나의 도구로 사용하시는 것으로 보인다. (참고문헌: 서사라 목사 저서에 대한 질의응답 기자간담회, 권호덕 교수의 답변)

2. 성경에는 우리 믿음의 선진들, 사도 바울, 사도요한, 또는 이상가운데서 다니엘이 삼층천 (천국) 의 영적경험을 기록하고 있다.

(1) 성경에 기록된 것같이 사도 바울도 삼층천 (천국 소위 낙원) 을 경험하였다.
1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2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 사년 전에 그가 세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3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4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고후12:1-4).

(2) 사도요한도 낙원에 이끌려 올라가서 앞으로 될 일에 대하여 계시를 받았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1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 오라 이 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2 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4 또 보좌에 둘려 이십 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 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 (계 4: 1-4)

(3) 다니엘도 밤 이상중에 천국을 보았다.
13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단 7: 13)

성경은 우리에게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오늘도 어제도 영원히 동일하신 분이라 말씀하신다 (히13:8) 이전에 믿음의 선진들에게 보여주신 천국과 지옥을 현재 이 시대에도 하나님의 주권하에 은혜를 입은 자들에게 계속 보여주시고 계시다는 사실이다. 그리하여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천국과 지옥을 보고 와서 간증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만도 신학자이시고 지금도 살아계신 신성종 목사가 하나님의 은혜로 천국과 지옥을 보시고 ‘내가 본 지옥과 천국’ 이라는 책을 펴냈고 또한 돌아가신 박용규목사도 천국과 지옥을 보고와서 여러군데서 간증을 하였고 또한 현재 지금 이 시대에도 국내와 국외에서 천국과 지옥을 보고와서 간증하는 이들이 국내에는 필자외에 이기웅 목사, 나현숙 목사, 이현숙 목사등이 있는가 하면 외국에는 천국과 지옥을 보고 온 외과의사인 이븐 알렉산더 또 현재 천국지옥간증으로 유명한 아이반 트틀목사등 또 여러나라들에서 여러 사람들이 있다.

특히 필자의 천국지옥간증은 천국에서 믿음의 선진들에게 성경말씀을 읽고 연구하는 중에 발견한 몇 몇 궁금한 점들을 직접 물어서 기록하였으므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보다 더 잘 이해하기 위한 참고서적인 가치가 있다고 볼수 있다.

특히 총신대 교수였던 신학자 서요한 교수는 필자의 천국지옥간증수기는 먼저 성경을 통해 자가검증을 마친 후에 기록하였기 때문에 매우 신뢰할만 하다 하시면서 다음과 같은 평가를 하고 있다. ‘서사라 목사의 천국과 지옥에 대한 간증은, 2가지 면에서 우리의 관심을 요청한다. 사도 바울의 동족 구원에 대한 긴급성과 같이 서사라 목사는 (i) 오늘날 현대인들의 미래적 삶, 즉 천국과 지옥에 대한 불신 풍조를 일깨우기 위하여, 천국과 지옥의 실재를 역설하였다. 천국과 지옥은 흔히 주고받는 농담이나 동화, 신화나 전설이 아니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천국, 믿지 않으면 지옥으로 가는 실재적 진실을 강조하며, 전자는 영원한 천국에서 영생하며 후자는 영원한 불 못에서 고통을 받을 것을 가리킨다. (ii) 따라서 서 목사는 천국과 지옥을 통해서 한 영혼이라도 지옥의 심판과 멸망에서 구원받도록 하기 위한 긴박성으로 저서를 출간하였고, 오대양육대주를 다니며 지금까지 10여 년을 복음 전도에 주력해 왔다. 이것을 위해 서사라 목사는 자신의 전 삶과 재물을 여기에 투자하며, 헌신하고 있다. 서사라 목사에게 천국지옥의 역설은 영혼구원의 긴박성, 어떻게든지 믿지 않는 형제들, 불신자들이 장차 도래할 지옥에서 받을 고통을 피하게 하기 위한 긴박성에 기초한 것이다.’ [참고문헌: 서사라 목사 저서에 대한「질의응답 기자간담회」, 30-32쪽(서요한 박사 답변), 하늘빛출판사]

3. 필자의 간증수기는 성경 본문에 충실하며 한 개인의 영적체험을 간증, 저술한 것이다.

[교회와신앙] 기자는 필자의 저서가 스스로 꾸며낸 이야기인 것처럼 비판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다. 필자의 책을 정독한 사람들은 필자가 얼마나 성경 본문에 충실하면서 영적인 체험을 통해 책들을 서술하였는지를 알수 있고 또한 결코 자신의 이성으로 무엇을 고안해서 만들어 낸 것이 아님을 확실하게 느낀다고 말한다.

다음은 서사라 목사 (필자) 저서에 대한「질의응답 기자간담회」에서 평생 신학교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쳐 온 권호덕 교수의 답변이다.

‘서 목사가 체험한 천국과 지옥에 대한 간증을 하나의 조작으로 보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서 목사가 그런 것을 조작하기에는 너무나 그의 가치관이 하나님께 쏠려 있는 것 같다. 서사라 목사는 사역 초기에 분명히 하나의 전도자로서 복음을 확신 있게 전하기 위해 천국과 지옥을 보여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음을 언급했다. 그녀가 그런 체험을 책으로 저술한 것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간증하여 이들의 영혼을 구원하려는 열정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세상에서 아쉬운 것도 없는 사람이 이런 사명감이 없고야 구태여 따가운 비판을 받으며 핍박을 자초하는 일을 한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참고문헌: 서사라 목사 저서에 대한「질의응답 기자간담회」, 28쪽(권호덕 박사 답변), 하늘빛출판사]

4. 어떤 이의 '신학사상이나 영적체험‘에 관한 비판적 질문과 대답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천상의 영적 여정을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필자의 간증은 수신자들에게 독특하게 인식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성경에 기록된 것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즉 천상에서 듣고 본 것을 간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필자의 개인의 천국관이나 내세관도 다른 사람들과 다소 다를 수가 있다는 것도 이유 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 물론 필자는 내가 본 천상여정에 대한 간증내용을 성경에 비추어 보고 해석하려 노력하였고, 그러나 설명이 없는 부분이나 이해 또는 해석되지 않는 부분들에 대하여는 목격한 내용 그대로를 수기에서 적은 것도 그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어떤 사람의 '영적체험에 나타난 신학사상이나 내용‘에 관한 비판적 질문과 그 대답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 것인가? 라는 질문에 대하여 ’성경해석의 새지평‘ 이라는 책에 열거된 서영곤 교수의 답변을 여기에 인용하여 본다.

‘그것은 개혁신학원리에 입각한 질의응답이 되어야 한다. 개혁신학의 제 1원리는 하나님의 존재 인식과 인정이다. 이는 인간이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을 할 때라도 하나님 앞에서 행한다는 인식 즉 존전의식(尊前意識)으로 하라는 것이다. 따라서 거룩하신 하나님과 연관된 담론에 대한 질의응답은 경솔하게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 어떤 담론에 대한 반론 또는 비판적 질문을 가진 자는 최소한 해당 이슈(Issue)나 주제에 대하여 충분한 정보나 배후 지식을 먼저 습득한(책들을 정독한) 후에 첫째로, "나의 질문 또는 비판이 진실(Fact)에 입각한 것인가?"를 주님께 한번 묻고, 두 번째로, "이 질문이 꼭 나는 물론 여러 수신자(Audience)들에게도 필요하고 유익한 것인가?"를 다시 묻고 마지막으로, "나의 주장이나 비판적 질문이 상대방의 입장과 배치되는 것이라 할지라도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고 친절한 태도로 행하여지고 있는가?"를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내적인 절차도 정보(올바른 앎과 이해)도 없이 감정적으로 무차별적 비이성적으로 뒤에서 상대방을 비판, 비난, 폄하하는 행위는 성령을 훼방하는 죄를 범할 수 있다. 하나님의 일은 모든 것이 귀하고 거룩하다. 이 같은 모든 부정 또는 비판적 질문에 대하는 대답 또한 정중하고 신실하며 친절하게 하나님의 방법으로 다루어져야 할 것이다.‘ [참고문헌: 「성경해석의 새 지평」(서사라 목사 저서에 대한 신학적 평가), 113-115쪽(서영곤 박사 논문), 하늘빛출판사]
 

❚❚ [칼빈이 지옥에 있다고?]에 대한 변해서:

본 질문에 대한 변해에 앞서 두 가지 팩트 체크(Fact Check)가 필요하다. 첫째, ‘칼빈’이라는 실명에 대한 해명으로서 서사라 목사의 [천국과 지옥 간증서적]이 발간된 초기에 특정인의 실명을 거론하여 명예를 훼손하다는 저항이 있어 곧 바로 수거하여 폐기 및 소각한 사실이 있었다(교회연합신문). 둘째, 그 이후 발행된 지금까지의 간증수기에서는 [유명한 종교지도자가 천국에 없다]라는 에피소드 제목으로 명시되어 있음으로서 더 이상 ‘칼빈’의 이름이 필자의 글이나 강단에서 거론된 적이 없음을 밝혀 두는 바이다.
 

[교회와신앙] (장운철)기자가 필자 (서사라 목사) 를 비판한, 즉 [유명 종교지도자]가 천국에 없는 이유에 대해 비판적 질문을 한 것에 대한 해명:

1. 본 비판적 질문의 본질은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하나는, [유명한 종교지도자]가 천국에 안 계신다는 간증에 대한 비공감적 수신자로서의 충격적 (명예훼손)분노다른 하나는, 종교지도자가 천국에 없는 이유가, 그가 주님의 말씀[막9: 43-49]보다 “바울의 말[이신칭의 교리]을 더 믿어서 그러하다”는 주님의 대답에 대하여 이해가 되지 않거나 오해로 인한 비판인 것이다.

2. 유명한 종교 지도자가 천국에 없었다는 말을 들은 조직신학을 연구한 서영곤 교수는 필자에게 이렇게 말했다. 당연히 천국에 계실 것으로 생각하던 분이 그 곳에 없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에 매우 충격적이었고 그리고 약간의 분노도 느꼈다., 그러나 그러한 천상의 소식을 들었을 때에 자신에게 그것을 대입하면서부터 “아! 내 자신도 그렇게 될 수 있지 않겠나!” 하는 경각심과 염려를 가질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자신이 정신을 차리고 곰곰이 생각해 볼 때, 이러한 정황(유명한 종교지도자가 천국에 없다)은, 마치 사랑의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지은 아담과 하와라도 타락 후, 그들이 구원에 이르게 하는 참 회개가 없었다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했을 수도 있겠다는 하나님의 엄정한 공의를 떠 올리게 해 주었다고까지 말했다. 그리하여 자신을 비롯한 모든 그 저서를 읽는 이들과 비판자들을 포함하여 모든 크리스천들은 천상에서 주님이 필자에게 세상에서 유명한 종교지도자가 천국에 없음을 보여주신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깨닫게 하기 위해서는 이 둘 사이의 유사성을 깊이 묵상해 볼 필요가 있다고 필자에게 말한 것을 기억한다.

3. 본 질문의 두 번째 본질로 돌아가서, 필자가 주님께서 “그 (종교지도자)가 내 말보다 바울의 말을 더 믿어서 천국에 없는 것이다”라고 하신 말씀을 간증한 부분에 대하여 변해하고자 한다.

1) 예수님께서, [막9: 43] 에서 “네 손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내고 불구자로 영생(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낫다”라고 하셨다. 이 말씀의 참 뜻은, 믿는 자들에게 철저한 회개를 촉구한다고 볼 수 있다.

2) 사실은 필자에게 주님께서 [유명한 종교지도자]가 천국에 없는 이유에 대하여 설명해 주신 것, 즉 그 유명한 종교 지도자가 [막9: 43 이하]의 주님의 말씀보다도 바울의 [이신칭의 교리]를 더 강조하여 가르친 것으로 말미암아 사람들로 하여금,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인 것처럼 잘못 믿게 만들었다는 결과를 초래한 것으로 이해해야 할 것이다. 또한, 주님의 이 말씀은 신약 성경의 [4복음서와 서신서], 즉 주님이 전한 복음과 바울이 전한 복음 간을 구분하거나 차별한 것은 결코 아닌 것이다.

예를 들면, 튤립(TULIP) 교리에서 보는 것 같이, 믿음으로 구원 받은 자들에게 예정론과 성도의 견인교리로 결국엔 구원이 완성될 것이니까! 하는 생각과 그러한 신앙 방식에 머물게 하는 나쁜 영향을 미치게 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실제로 이신칭의 교리로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았으나 그 이후에 회개와 성화(온전함과 성숙함)의 구원 여정에서 탈락함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잃어버리게 되는 경우를 초래하게 한, 결과적으로 교회(성도)를 잘못 인도한 책임이 있다는 의미로 보아야 할 것이다. - 예로서, 소위 [구원파의 잘못된 예정론 교리 적용]의 문제 등이다.

3) [유명 종교지도자] 자신은, 비록, “성경의 신학자요, 성화의 신학자”로 불릴 정도로,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이후에 [성화]의 중요성을 많이 강조하였으나, 결과적으로는 유명 종교지도자의 교리자체는 후세 사람들에 의하여 무조건적인 선택과 성도의 견인교리등과 함께,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으로 여겨지게] 가르쳐지게 되었고 또한 그렇게 교리적으로 인식되게 된 것이다. 이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이신칭의]로 구원받은 이후에, 예수님이 하신 말씀처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내라 하였는데, 찍어내지 않음(철저한 회개 없는 신앙 = 세마포를 빨지 않음)으로 살다가 마침내 믿음의 반열에서 멀어져, 결국 침륜(멸망, 지옥)에 빠지는 (히 10: 38-39) 삶을 살게 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4) 따라서 필자에게 유명한 종교 지도자가 천국에 거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주며, 세상 가운데 교훈하여 깨우쳐 주시려는 주님의 목적과 의도는, 마지막 때에 믿는 자들의 [회개를 촉구함과 바른 구원관]을 가질 것을 경고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하여 성경의 결론 장인 요한계시록 21:7과 22:14 에서도 다음과 같이 권면하고 있다.

[계21: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 여기서 이기는 신앙은, 예수 믿는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완주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계22:14]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이 말씀은 우리가 철저한 회개로 성화의 삶을 살아내는 것이 결국 우리가 온전하고 성숙한 신부로 단장하는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고 볼수 있는 것이다.

5)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앞에는 어느 누구도 자기 의나 세상의 공덕으로는 구원받을 자가 없다는 것과, 또한 그 누구도 주님의 심판대 (백보좌 심판대와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는 피하여 나갈 자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유명한 누구가 천국에 없더라는 소식을 듣는 수신자의 태도는 “아하! 나도 자칫 그렇게 될 수 있겠구나!” 하는 반변교사로 받으면 될 것이다. 그리하여 다시 한번 우리 모두는 자신의 신앙을 떨림으로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원한다. 그리고 심판 날에 인간의 신학적 전통이나 교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피할 수 없는 각 개인에 대한 공의적인 심판에 따라 그 종말적 처지 즉 천국과 지옥이 결정된다는 사실도 우리는 명심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어찌하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참 믿음(바른 신앙) 안에서, 주님의 십자가 보혈과 그의 의를 덧입어 우리는 매순간 우리의 죄악과 허물을 씻어 정결케 하는 회개와, 진리에 순종함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삶을 끝까지 살아내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 [세월호를 주님이 엎었다?]에 대한 변해서:

[세월호 사건에 관한 에피소드]: 「서사라 목사 천국과 지옥 간증수기」, (서사라 목사의 천국지옥 간증수기 제3권-Part2-40번), 주님이 세월호 사건에 대하여 말씀하시다(2014. 4. 18)

1. [세월호 사건에 관한 에피소드]의 내용: 서사라 목사는 그의 간증저서에서 세월호 사건에 대하여 주님과 함께 나눈 대화를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이전 내용 생략) .... 그리고 그 다음 우리가(아기천사들과 서사라 목사) 간 곳은 주님의 보좌가 있는 곳이었다. 나는 주님 앞에 엎드려 있었고 그리고 나는 최근에 한국에 재난을 당한 세월호에 대하여 울면서 주님께 묻고 있었다.

“주님, 세월호는 어떻게 하여 그렇게 물에 잠기게 되었는지요?” 그때 주님은 그에 대한 대답으로 바다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주님이 주관하신다는 것을 생각나게 하여 주셨다. 그 구절은 시편107편 (23 선척을 바다에 띄우며 큰 물에서 영업하는 자는 24 여호와의 행사와 그 기사를 바다에서 보나니 25 여호와께서 명하신즉 광풍이 일어나서 바다 물결을 일으키는도다 26 저희가 하늘에 올랐다가 깊은 곳에 내리니 그 위험을 인하여 그 영혼이 녹는도다 27 저희가 이리 저리 구르며 취한 자 같이 비틀거리니 지각이 혼돈하도다) 에 나와 있다. 그래서 나는 그 성경구절을 생각하고 있는데 주님은 대뜸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는 것이었다. “내가 엎었다(I turned it upside down)”라고 말이다. 주여!

주님은 말씀하신다. “나는 한국의 크리스천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들에게 학교공부는 너무나 열심히 가르치는 반면에 정작 나에 대하여는 별로 그렇게 관심을 갖도록 하지 않는 것에 대한 경고”라고 말씀하신다. 부모들은 그 아이들이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아이들에게 공부만 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보다 먼저 나를 믿게 하여 언제 죽어도 천국갈 수 있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함을 이번에 그들에게 보여준 것이라 말씀하시는 것이었다.

그리고 특히 한국에 전쟁이 일어나면 이번에 세월호에서 죽은 300명의 아이들이 아니라 훨씬 더 많은 숫자의 아이들이 죽게 될 것인데 이것에 대한 경고임을 알게 하여 주셨다.

오 마이 갓! 내 생각에는 아마도 그 세월호 사건이 북한 소행으로 북한 탓을 하려고 했는데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주님 자신이 엎으셨다고 말씀하시는 것이었다. 아 그렇다 이 일을 어찌하면 좋단 말인고 .... 한국의 부모들이여 깨어나라! 속히 아이들을 인본주의로 키우지 말고 신본주의로 키워야 한다. 주님! 한국의 크리스천 부모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

2. [세월호 사건에 관한 에피소드]의 팩트와 이해: 2014년 4월의 [세월호 사고]는 생각만 하여도 가슴 아프고 매우 충격적인 슬픈 사건이다. 세월호 사건은 다른 어느 해상사고와는 달리 특이한 사고이었기에 더욱 온 나라와 국민이 안타까워하고 슬픔을 거두지 못했다. 바로 수많은 금쪽같은 내 아이들이 능히 구출이 가능한 상황인데도 온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서 그 찬 바다에 수장된 참사이었기 때문이다. 또 다른 특이한 점은 그 희생자들 중에는 크리스천 가정의 자녀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이 사고로 말미암아 오랫동안 온 나라와 교회가 너무나 큰 고통과 후유증을 겪었다. 일일이 열거할 수도 없을 정도로 말이다.

필자는 이 사고에 대하여 천상여정에서 평소에 가진 의문점(왜, 누가, 어떻게 이런 일이?)을 주님께 물었고 주님은 즉각 대답하시기를 ‘하나님께서 허락한 사고’ 라고 말씀하셨다. 주님의 이러한 뜻밖의 말씀에 필자도 매우 충격을 받았다. 물론 이 세상의 자연을 포함하여 모든 재난이나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되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세월호 사건의 원인을 두고 사람들 사이에는 여러 가지 논쟁이 많았는데 그 중의 하나가 북한의 소행이라는 것까지도 거론되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주님이 행하신 일이라 했으며 그 연유인즉, ‘아이들의 학부모에 대한 신앙’을 경고하는 것이라는 것도 말씀하신 것이다. 이것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학부모들을 넘어 교회와 그리고 한국 사회에까지] 신앙적 책임을 묻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믿음의 부모들 아니 우리 대한민국의 모든 크리스천들(교회)에게 경고하고 있음이 분명한 것이다.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말이다.

3. [세월호 사건 에피소드]에 있어서 필자의 간증수기에서 기술하고 있는 내용은 성경과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모두가 사실이다. 왜냐하면 이 어이없고 황당한 사건은 아이들의 잘못 때문이 아니라 오히려 믿음이 있노라하는 학부모들의 잘못과 한국 교회의 성숙하지 못한, 지극히 이기적인 신앙 때문에 일어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리하여 공의로우신 우리 주님께서 왜 세월호 사건을 통해 한국 교회와 크리스천 학부모들을 무엇을 경계하고 계시는지에 대한 ‘성경적 해답’을 찾는 것이 세월호 사건을 영적이고 신앙적으로 해결하는 길이 될 것이다.

우리가 예수믿고 그리고 새로운 피조물이 된 이후의 우리의 삶은 성경 [고후5:15]에 기록되어 있는 바와 같이, ‘나를 위하여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하여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하는 삶을 살아내는 것’이다. 그러기에 ‘주님의 뜻’에 절대 부합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그러한 측면에서 볼 때에 세월호 사건의 영적 원인은 학부모들의 신앙이 주님의 뜻을 온전히 i지 못하는 새로운 피조물의 삶의 목적(절대 충성)을 잃어버린 상태로 볼 수 있다. 그리하여 믿는 크리스천 학부모들은 가장 소중한 내 자녀의 신앙을 제대로 지도하지도 못하였고 저들로 하여금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기회조차도 제한해 버리고 세상 것에 우선하는 우상을 섬기는 것과 같은 삶의 결과를 가져 오고 말았다. 내 자녀로 하여금 하나님과의 화평이 아니라 하나님과 멀어지게 한, 즉 화평의 복음을 전하지도 않은 [직무유기죄]를 범한 것이다. 그리하여 크리스천 학부모들은 주 십자가의 대속을 자신들의 구원에만 한정시키고, 그 십자가 사랑의 깊이와 넓이를 아이들의 삶에 적용하지 못했다. 즉 아이들을 신본주의로 키우지 못하고 온전히 인본주의로 키운 것이다.

바다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고 시편 107편에서 말씀하고 있다 (23 선척을 바다에 띄우며 큰 물에서 영업하는 자는 24 여호와의 행사와 그 기사를 바다에서 보나니 25 여호와께서 명하신즉 광풍이 일어나서 바다 물결을 일으키는도다

26 저희가 하늘에 올랐다가 깊은 곳에 내리니 그 위험을 인하여 그 영혼이 녹는도다

27 저희가 이리 저리 구르며 취한 자 같이 비틀거리니 지각이 혼돈하도다)

그리하여 설사 세월호가 북한의 소행으로 침몰되었다할지라도 성경말씀에 따르면 그것도 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일어난 사건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크리스천 학부모들은 자녀들에게 복음을 전하지 못한 [직무유기죄]를 범하였고 그리하여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은 때가 이르매 그 학부모들에 대한 경고로 그 자녀들이 희생당하였다고 볼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 [세월호 사건]에 대하여 주님이 하신 말씀 ‘내가 엎었다’ 라고 하신 말씀과 성경적인 해석은 맞아 떨어진다고 볼수 있다.

우리는 이 세월호 사건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 미래의 한국 교회와 한국 크리스천 학부모들은 아이들을 인본주의가 아니라 철저한 신본주의로 키워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언제 어떤 일을 당하더라도 예수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어서 지옥가는 일을 면하게 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 세월호 사건은 그렇게 하지 못한 크리스천 부모들에게 깊은 회개를 촉구하며 또한 한국교회의 다른 모든 크리스천 부모들에게 깊은 신앙적 성찰과 반성을 요구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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