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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대중문화 키워드는... 우영우, 이태원 등

기사승인 2022.12.01  13: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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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선교연구원, 12월 8일 문화포럼 개최

<교회와신앙> 】   신촌 필름포럼에서 오는 12월 8일(목) 저녁 7시, 문화선교연구원의 문화포럼 “2022 대중문화 키워드로 살펴보는 대중의 열망과 한국교회의 과제”가 열린다.

   
 

문화선교연구원(원장 백광훈 목사)은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대중문화 키워드로 ▲우영우: 콘텐츠의 힘, ▲성수동: 공간의 재발견, ▲이태원 참사와 청년, 세 가지를 꼽았다. 이 세 가지 키 워드를 통해 2022년 대중문화에서 발견되는 공존과 공감, 갈등과 반목이라는 현상을 고찰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발제자로 나서는 백광훈 원장(문화선교연구원)은 2022년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서 변화된 대중들의 감수성을 살펴보고, 그 콘텐츠에 담긴 윤리의 힘과 교회의 과제를 제안한다.

또한 성현 대표(필름포럼)는 미디어와 SNS를 통해 핫플레이스로 '공유'되는 바이럴 마케팅을 넘어 중·장기적 관점에서 지역, 사용자, 공간 제공자가 함께 공생할 수 있는 '공간'을 모색하는 발제를 할 예졍이다.

윤영훈 교수(성결대)는 이태원 참사를 통해 '이태원'이라는 공간이 지닌 문화적 의미를 분석하고, 청년들을 향한 추모와 그 기독교적 과제를 제안할 예정이다. 이러한 키워드를 통해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제시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후 백광훈 목사(문화선교연구원장)의 진행으로 토론 및 청중들과의 질의 응답이 이어진다.

1998년 창립 이래 끊임없이 대중문화와의 소통을 강조해온 문화선교연구원이 올해 많은 사람들이 열광한 대중문화 세 가지 키워드를 통해 한국교회가 앞으로 중점을 두어야 할 과제를 제시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https://forms.gle/RSunv6BRagAf14L39 로 들어가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문의: 문화선교연구원 임주은 연구원 02-743-2535 / 010-2244-8976).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저작권자 © 교회와신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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