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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사후에 대비한 교육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기사승인 2024.05.21  14: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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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물고기상담소’, 신천지 교리변개의 원인과 이유 분석

“신천지가 기성교회의 교리를 따라가고 있다”

신천지가 최근 진행한 ‘계시록 진상교육’에서 기존 교리를 수정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신천지의 교리가 기성교회의 교리를 따라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만희 교주의 사후 대비를 위한 교리들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보인다.

유튜브 채널 ‘물고기상담소’는 2024년 5월 20일 ‘신천지 육체영생 변개 시작됐네요’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통해, 신천지가 주장하는 요한계시록 19장의 ‘어린양의 혼인잔치’ 교리가 수정됐을 때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지적했다.
 

물고기상담소는 “‘어린양의 혼인잔치’ 교리가 수정되면 그와 동시에 ‘영육합일’, ‘육체영생’ 교리가 수정되고, 이에 따라 이만희 총회장의 죽음을 자연스럽게 맞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고 지적했다.
 

또 이만희 사후 이후 일어날 일에 대해 예상하면서 “‘실상의 영을 마음에 받으라’고 하면서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의 증인이 되라며, ‘신 사도행전’이라는 명분 하에 해외전도에 집중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또한 물고기상담소는 “그 와중에서도 분열되어 나가는 분파들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면서 그 유형을 ‘영육합일파’, ‘예수성령파’, ‘내가 보혜사다’ 파벌 등으로 예시를 들었다.
 

그리고 천국에 대한 교리도 ‘성령 받고 증인되어 전도하다 죽은 후 가는 곳이 천국이다’라고 교리수정이 일어날 것이다고 전망하며, “이는 기성교회 교리와 같은데 결국 신천지가 기성교회의 교리를 따라가고 있는 것이다”고 짚었다.

 

박인재 nofear12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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