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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래 / 류광수

기사승인 2024.06.21  15: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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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교회와 관련된 이단들(2)

 

유동근 목사/ 온누리선교교회 원로

   
유동근 목사


2. 이현래 (대구교회/양문 성서 회보, 하, 표, 사)

  - 교단규정: 고신 1991/ 박영관 책자 발급)

  - 대표: 설립자- 이현래

이현래는 하나님의 성회측의 신학교(돈암동 소재 한양신학교)를 졸업하고 10년 목회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1974년 경 우연히 책방에 들러 워치만 니의 ‘주의 형상을 닮아’라는 책을 통해 인생의 전환을 가져왔다고 한다. 측근에 의하면 미국 아나하임 지방교회 본부에서 원서를 가져다가 번역해 먼저 사용한다고 한다. 지방교회 이탈자를 찾아다니면서 합력할 것을 제의하기도 한다고 한다.
 

  - 교리: 사람이 성육신되어야 한다. 
            목사님을 주님, 그리스도라고 부른다.

이현래가 태어난 날을 중심으로 2월 23일을 최고의 절기로 지키고 있으며, 이들은 스스로 하나님의 표현체라고 하면서 자칭 그리스도들이라고 한다는 것이다. ‘하표사’는 “하나님을 표현하는 사람들”이라는 의미이다. 하나님은 표현하는 몸이 없기에 사람을 통해서만 표현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성령을 받으면 누구든지 그리스도라고 한다.

 

월간잡지 목록 

 현대종교

    1995. 07- 순수성을 가지고 기성교회에 도전하는 대구교회, p. 50-57

    2004. 11- 대구교회 이현래는 지방교회의 아류 p. 24-

 교회와 신앙- 대구교회(이현래 목사)의 희한한 주장 p. 170-

    ibid. p. 307-308

 

3. 류광수 (다락방전도운동협회)

  - 교단규정: 고신 1995, 97/45,47/이단, 통합 1996/81/사이비성, 합동 1996/81/이단, 기성 1997/52/사이비 운동, 기감 1998/23/이단, 합신 1996/ 81/위험한 사상. 참여금지 등 

  - 대표: 설립자- 류광수

  - 교리: 류씨는 위트니스 리의 영향을 받아 정통교리의 삼위일체론이 아니라 위트니스리의 사위일체이며 예수를 영접하는 사람이 하나님이 되는 신인합일의 교리를 가지고 있다고 본다.

류광수씨는 1996년 6월 24일 다락방을 비판한 박진규 목사와 대구신학교 이재문 목사를 상대로 “지방교회(위트니스 리), 귀신론(김기동 또는 한만영) 구원파(권신찬 유병언)을 만난 적도 없고 책을 읽은 적도 없기 때문에 영향을 받지 않았다”면서 대구지검에 명예훼손조로 고소하였으나, 1996년 9월 20일 대구지검은 무혐의처분하였고 재차 고소하였으나 1997년 4월 28일 역시 무혐의 처분되었다(국민일보 97, 5, 13일자 21면 기사, 박진주 저 ‘다락방을 왜 이단이라 하는가’ 34쪽 참조

처분의 결과가 말해주듯이 류씨는 여러 가지 지방교회 사상에 물들어 있는 자이다.

 

참고자료 소개

  류광수 다락방 어떻게 볼 것인가? 국종 출판사 刊, 1996

  다락방 운동 무엇이 문제인가? 교회와 신앙, 한국개혁주의신학연구 刊 1996

  다락방 운동 빈야드 운동의 분석 및 비판 예장(합동) 이단조사연구위원회 刊, 1997

  ibid. 140-143

 

 

유동근 목사 webmaster@amennews.com

<저작권자 © 교회와신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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