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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는 게 값이라고?

기사승인 2019.03.28  13: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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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선교사/디르사선교회

   
▲ 이수영 선교사

태초에 말씀이 계셨습니다(요 1:1). 이 말씀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셨습니다. 말씀이, 예수님이 빛이 있으라 하심은 생명을 뜻합니다.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무생명, 빛과 어둠을 나누셨고 생명은 그로 말미암고 그의 것입니다. 만물을 창조하시고 넷째 날 만드신 해와 별과 달은 영원한 것이 아닌 잠깐 있다 없어지는 빛입니다. 그러므로 이 빛은 영원한 생명이 아닌, 잠깐 있다 없어지는 생명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시고 인간에게 이 생명 가운데 거하라, 빛 가운데 거하라, 말씀 가운데 거하라고 하셨지만, 아담과 하와는 어둠 가운데 거하는 마귀의 말을 믿고 빛에서 쫓겨나고 맙니다. 이제는 이 빛 안에서가 아닌 태양 빛, 넷째 날 빛, 있다가 없어지는 빛, 살다 죽는 빛만 의지하며 영생의 빛이 아닌 어둠에 속해 어둠의 일을 하며 살게 됐습니다.

   
 

에베소서 5장
7.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들의 행위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되지 마십시오.
8. 여러분이 전에는 어둠이었지만 이제는 주 안에서 빛입니다. 빛의 자녀들답게 사십시오.

말씀이 생명을 주셨기에 말씀 안에 생명이 있고 말씀이 없으면 생명이 없습니다. 말씀을 떠나는 것은 생명을 버리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
67. 예수께서 열두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 "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68. 시몬 베드로가 예수께 대답했습니다.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는데 저희가 어디를 가겠습니까?

로마서 6장
23. 죄의 대가는 죽음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입니다.

말씀이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을 온 맘과 정성과 힘을 다해 사랑하고 이와 같이 네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없어질 빛만 보고 영생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죽음 속에서 해 아래 것들을 사모하고 영생이 아닌 것들로 채우려 먹고 마시며 걱정하고 미워하고 영생으로 오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어둠 가운데 오셔서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시고 우리 또한 온전히 사랑하심으로 구원자 돼주시고 인간으로서 빛의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십자가 사랑을 믿는 믿음으로 인간이 우리도 이 빛을 받게 되고 빛을 귀히 여기고 말씀 가운데 삶으로 영생에 이르게 됩니다. 인류에게 은혜가 주어졌기에 우리는 그의 긍휼을 본받아 하나님의 눈으로 나와 남을 봐야합니다. 이것이 빛의 활동입니다. 우리는 태초에 천지를 지으신 분의 핏값을 주고 산 귀한 생명입니다. 나뿐만 아니라 잃어버린 주의 자녀들을 위해서도입니다.

부르는 것이 값이라고 우리의 가치를 십자가에서 입증하셨습니다.

우리는 더 높은 가치의 것인데 이보다 낮은 해 아래 것들에게 내 마음을 팔고 다른 사람들 또한 얼마큼 해 아래 것들을 많이 가지고 있냐로 평가할 수 있겠습니까?

그가 우리를 핏값으로 사셨습니다. 예수가 누구신지 모르는 사람은 자기 가치 또한 모릅니다. 그래서 세상 것들로 자기 가치를 높이려 하지만 속은 것입니다. 변하는 가치에 나를 맡기지 말고 그가 몸으로 보여주신 우리의 가치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직 모르는 자들에게 전하기 원합니다.

내가 속아서 속는 것이 아닌, 진리를 알고 자유케 돼 다른 사람도 자유케 하는 빛의 자녀로 살기를 축원합니다.

이수영선교사 amisooyoung@gmail.com

<저작권자 © 교회와신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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